2006년 01월 04일
카카루님을 바라보며 일년...
제가 카카루님의 엣찌샵을 다닌지도 이제곳 1년이되네요
얼굴을 전혀모르고 잇어도 그곳의 사람들과는 말이 통하고
얼굴을 전혀모르고 있어도 그곳의 사람들과는 정이 넘칩니다.
제 이글루가 어떻게 변할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저 제 방식대로...
조용하게 살아갈꺼니까요.
살아가며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날생각입니다.

얼굴을 전혀모르고 잇어도 그곳의 사람들과는 말이 통하고
얼굴을 전혀모르고 있어도 그곳의 사람들과는 정이 넘칩니다.
제 이글루가 어떻게 변할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저 제 방식대로...
조용하게 살아갈꺼니까요.
살아가며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날생각입니다.

# by | 2006/01/04 14:3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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