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3일
이야기-1
조그만한 새한마리가 하늘을 날고있었습니다.
이제 막 비행을 시작한듯 가끔식 기우뚱 거리며 상체가 흔들렸지만
조그만한 새는 괜찮은듯 조심스래 하늘을 비행하고있었습니다
"이제 조금만더 올라가면 하늘이야"
조그만한 새는 아무도없는 공중에서 중얼거렸습니다.
"응?"
조그만한 새는 무언가를 알아차린듯이 주위를 둘려보기시작했습니다.
"어어? 애들아~ 애들아~"
누구를 부르고 있는걸까 조그만한 새는 올라가던길을 멈추고 땅을 바라보았습니다.
그곳에는 한무리의 새들이 모여있었습니다. 덩치의 새가 1마리 하늘의 조그만한 새와 같은
크기의 새들이 30마리, 30마리의 새들은 모두 조마조마한 얼굴로 하늘의 조그만한 새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덩치의 새는 상당히 조소가 섞인 얼굴로 그 조그만한 새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애 들아 뭐하는거야 빨리 올라와~ 너희도 할 수 있어!"
왜 일까 땅의 30마리의 새들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하늘의 새만을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조그만한 새는 30마리의 새들을 조용히 바라보다가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갔네..."
땅의 30마리의 새들은 조그만한 새가 날아간 하늘을 우울한 표정으로 응시하고있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자! 이제 그만 봐라, 올려다본다고 뭐가 달라지냐?"
30마리의 새들은 힘없이 덩치의 새를 바라보았습니다.
덩치의 새는 30마리의 새들을 이끌로 어디론가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디를 가는걸까?
30마리의 새들은 그냥 무작정 길을 걸었습니다 가시밭이 있는 길이며
험준한 산길이며 30마리의 새들은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간 어떤새는
쉬었다간다며 뒤로 뒤쳐지기도했고 어떤새는 이게 무슨 짓이나며 대열에서
이탈하기도 했습니다.
끝이 않보이던 길이 어느덪 끝이 보이는 것인가, 앞서가던 덩치의 새는
멈추고 뒤따라 오는 30마리의 새를 돌아보며 입을 열었습니다.
"너희는 이곳에서 날것이다!"
그소리를 들은 30마리의 새들은 앞다투어 덩치의 새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기시작했습니다.
"아..."
30마리의 새가 그곳에서본것은... 벼락이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벼락...
칠흑 같은 암흑만이 보이는 벼락 ...
"너희는 이곳에서 날것이다. 괜찮아~ 난 못나는 새는 본적이 없다. 다 날수있어
다만 너희가 나 높이는 너희의 의지에 달렸다"
덩치의 새는 우쭐하며 말했습니다.
"참고로 난 480m 까지 올라가봤단다"
이제 막 비행을 시작한듯 가끔식 기우뚱 거리며 상체가 흔들렸지만
조그만한 새는 괜찮은듯 조심스래 하늘을 비행하고있었습니다
"이제 조금만더 올라가면 하늘이야"
조그만한 새는 아무도없는 공중에서 중얼거렸습니다.
"응?"
조그만한 새는 무언가를 알아차린듯이 주위를 둘려보기시작했습니다.
"어어? 애들아~ 애들아~"
누구를 부르고 있는걸까 조그만한 새는 올라가던길을 멈추고 땅을 바라보았습니다.
그곳에는 한무리의 새들이 모여있었습니다. 덩치의 새가 1마리 하늘의 조그만한 새와 같은
크기의 새들이 30마리, 30마리의 새들은 모두 조마조마한 얼굴로 하늘의 조그만한 새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덩치의 새는 상당히 조소가 섞인 얼굴로 그 조그만한 새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애 들아 뭐하는거야 빨리 올라와~ 너희도 할 수 있어!"
왜 일까 땅의 30마리의 새들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하늘의 새만을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조그만한 새는 30마리의 새들을 조용히 바라보다가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갔네..."
땅의 30마리의 새들은 조그만한 새가 날아간 하늘을 우울한 표정으로 응시하고있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자! 이제 그만 봐라, 올려다본다고 뭐가 달라지냐?"
30마리의 새들은 힘없이 덩치의 새를 바라보았습니다.
덩치의 새는 30마리의 새들을 이끌로 어디론가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디를 가는걸까?
30마리의 새들은 그냥 무작정 길을 걸었습니다 가시밭이 있는 길이며
험준한 산길이며 30마리의 새들은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간 어떤새는
쉬었다간다며 뒤로 뒤쳐지기도했고 어떤새는 이게 무슨 짓이나며 대열에서
이탈하기도 했습니다.
끝이 않보이던 길이 어느덪 끝이 보이는 것인가, 앞서가던 덩치의 새는
멈추고 뒤따라 오는 30마리의 새를 돌아보며 입을 열었습니다.
"너희는 이곳에서 날것이다!"
그소리를 들은 30마리의 새들은 앞다투어 덩치의 새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기시작했습니다.
"아..."
30마리의 새가 그곳에서본것은... 벼락이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벼락...
칠흑 같은 암흑만이 보이는 벼락 ...
"너희는 이곳에서 날것이다. 괜찮아~ 난 못나는 새는 본적이 없다. 다 날수있어
다만 너희가 나 높이는 너희의 의지에 달렸다"
덩치의 새는 우쭐하며 말했습니다.
"참고로 난 480m 까지 올라가봤단다"
# by | 2006/01/03 20:19 | [일상생각]나의 은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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