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0일
인사동 나이프 갤러리를 가서 2편과 1편은 스크롤 압박이 지대~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이런것을 미쳤다고하지요
# by | 2006/01/10 19:22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01/10 19:22 | 트랙백 | 덧글(2)

일본도...별로 탐나지도 않다 하지만 칼은 멋나다... 하지만 내가 바라는것은 다마스커스 강!








음...이것들은....척보면 알수있을것이다...

그렇다! 중국의 무기인것이다....다양하다... 조잡하다...살벌하다..등등 여러 생각이 나타나고 사라진다.

음... 톱인건가...검인건가... 아무튼 베이면 난감하겠네요. 싸~악 베이는 것도 아니고 쓱싹쓱싹 자르니...
한번에는 못베고 우선 대고 내리긋는 건가?

중국의 점들은 다양하지만 대체로 가냘프다... 흔들면 갈대처럼 흔들린다. 연검인건가가?

쿵푸할때 쓰는검 그나마...이것도 연도(刀)가 있구나...


이쪽부터는 역사속의검!!! 그렇지! 맨 아래있는 그것이 엑스칼리버 이다!(비록 모조품이지만) 어떤사람은 의장용이라는 말도있지만 실제로 쓰였다고 하는쪽이 휠씬많다.

음.... 멋지지않습니까?

대칭을 이룬 레이피어 실제로 쓰였습니다.

진검들로 아직 벼르지않아 자를수는 없습니다.
투 헨디드 소드라는군요

영화속에서 나온 무기들

다양한 종류의 레이피어

저 가장 아래의 오리지날 네팔이라는 검은 실제 종교에서 소를 한방에 보낼때 썻다고합니다.


저리도 화려한 검들이 정말 전투에서 활약을 했을까? 한두병 정도 베고 못섰을껏같은데... 찌르기 용인가?
오오...상상해 버렸다... 찌르고 비틀면.... 크아악!! 우선 멋있으니 통과

고대 그리스/ 로마에서 쓰인 검들이랍니다.





제가 바라고 바라던 다마스커스강... 가지고싶습니다! 꼭 ! 하지만...돈으로는...
가장 위에는 다마스커스 강으로된 카타나와 철궁이로군요 철궁 뽀대납니다.

겨우 요만한것의 값이 보이십니까?

검신에 나있는 무늬는 검마다 다른 무늬로서 검의 소유자는 자신만의 검을 가진다는 것에 의미가있습니다.

무늬가 보이시나요?
너무나도 자연적인 무늬

# by | 2006/01/10 19:21 | [무장지대]M의 눈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1/10 18:44 | [일상생각]H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음... 개인적으론 별로 맘에 들지 않는 표창.... 어떻게 던지는 방법도 모르거니와 우선 비싸며 정확도 없다. 한 30%의 명중률(내가 보기에는 그렇다 이거지요)


낚시 용이란다.... 낚시용이 나무도 잘자른다(분명 잘랐습니다 벳다기보다는 자랐습니다.)...
옆에서 군인이 나무를 댕겅댕겅~

솔직히 6000만원 저거 싼축에 든다.... 젠장(그런데 나에게는 비싼거다 옆에서 고르는데 참 부럽더이)

자자~ 이제 부터 상품의 판매가격을 봐라... 공이 보이지 않는가?
내손 바닥 보다 작은 넘이...(아까그 나이프보다 작은 나이프가 10만원 대 가격이다...우와)

이제부터 대검들 뜨기 시작한다 영화 속의 검 등 역사속의 검등 여러가지다



이연걸이 나오는 영웅.... 진시황제를 너무 떠올린 작품이지만 그래도 볼만한 영화 아니 꼭 봐도 되는 영화

음.... 이름까먹었네... 메모할껄... 음....


이곳 부터는 한국관이다... 흠.... 저기서 최하 10만원 받을것이다. 산다면아무리못해도말이야
맨 아래있는 도를 들어봤다... 내가 검을 배울때 잡아봤던 목검과는 수준이 다른 무게... 그러면서도 손에 잡히는게...이게 재료의 차이구나 ...이게 사람과 기계의 차이구나...라는것을 느꼈다... 장난아니게 섬세하다.

아이언 우드로 만든 검과 도들이다 척보기에도 멋드러진것이 탐나지 않는가? 가운데 있던 저 도는 자꾸만 나의 눈길을 끈다... 아..잡아보고 싶다....아..하아...하아...잡아보고싶어(못잡았다... 너무 부담되는 가격에 그당시 내손은 땀범벅)

코등이 들과 국내 최고급 칼(저앞에서 침까지 흐흘뻔 했다... 내가 왜이러나... 아...맘이 설레는구나)

위의 잘 벼려진 검과 도에는 진언같은것들이 세겨저 있었음

한번베이며 가는거군....

대나무 검 위의 사인검...하지만 어딘가 이상하다...(저게 사인검이 맞는걸까?)


이것들은 지금 저기서 곧바로꺼내 사람이라도 벨수있는 베기용 도들이다.
저위의 화려한 것들은 대한 제국때의 ..뭐라 해야하나 (찍느랴 못봤다)





이이름...기억해야겠다.


은장도 다들 알것이다.

음......비싼기라...

진정한 은장도
# by | 2006/01/08 13:57 | [무장지대]M의 눈 | 트랙백 | 덧글(3)

# by | 2006/01/04 14:33 | 트랙백 | 덧글(1)
# by | 2006/01/03 20:19 | [일상생각]나의 은안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01/02 22:26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